개요

아직까지 국내에 도입되지 않은 신종레저스포츠 시설로써, 이용자는 간단한 안전장비만 착용한 채 40m의 상공으로 이동한 후 안전요원에 의하여 특수 제작된 2중 안전그물 위로 자유낙하 하는 것으로 그 짜릿함과 스릴은 국내 어떠한 레저스포츠보다 뛰어날 것이다.

유래

자유낙하 할 때 느끼는 그 짜릿함의 중독성에 의해 대중들은 이를 응용한 놀이시설을 선호하게 되었으며, 이에 착안하여 만들어진 신종 레저스포츠시설이 스캐드다이빙이라고 할 수 있다. 독일에서 최초 개발되어 운영되었으며 현재에는 전 세계적으로 이슈화되어 각광받는 신종 레저스포츠시설로 자리매김 하였다.

특성

스캐드다이빙은 번지점프와 비슷하지만 안전성은 훨씬 뛰어나다. 번지점프는 코드(줄)의 손상으로 인하여 사고가 발생할 수 있지만, 스캐드다이빙은 코드(줄)를 이용하여 낙하하는 것이 아니라 간단한 하네스(안전장비)만을 착용하고 과학적인 검토를 통하여 설정된 드롭존(안전거리)내의 2중 안전그물 위로 자유낙하 하는 것으로 어떠한 레저스포츠 시설물보다도 안전하다고 할 수 있다.

이용방법

1. 체중 측정 후 하네스(안전장비)를 착용한다.

2. 탑승기에 탑승하여 운영요원과 함께 적정높이 위로 이동한다.

3. 이탈준비를 하게 되면 운영요원은 릴리즈 시스템(이탈 장치)에 의해 이탈시킨다.

4. 이중안전 그물망에 안착하게 되면 그물망은 서서히 지상으로 내려오게 되며 그 후 이용 객은 그물을 빠져 나오면 된다.

장소

독일을 포함한 유럽등지와 미국, 멕시코 등 50여 개소 내외로 운영되고 있으며 아시아에서는 일본의 티타군아치에 위치한 그린밸리파크가 유일하다. 국내에서도 강원도 인제군에서 최초로 설치중이며, 2012년 상반기에 개장을 앞두고 있다. 빠른시일 내에 국내에서도 스캐드다이빙의 참맛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.